Lemon Tree

 

 

 

왜 이렇게 사진이 많은지 참

많이 누른 내 잘못이지..

아무튼, 홍콩은 이제 바이바이.

마카오를 온 종일 둘러본다.

그러고 보니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도 못가보고, 스타의 거리도 못가보고, 그 거리에서 야경도 못찍고...

유명한 곳을 거의 가보질 못했네.

다음을 기약하며......! (과연)

 

 

 

 

 

 

 

 

 

 

 

 

 

 

 

 

머물렀던 호텔 조식

쌀국수 같은게 제법 맛이 괜찮아서 후루룩 먹고 출발!

 

 

 

 

 

 

여기가 마카오에서 유명한 우유푸딩을 판다는 곳인데

간판만 찍었다.

세나도 광장 가는 길에 있는데 줄 서있는게 장난 아니예요~

 

 

 

 

 

 

온통 한자로 적혀 있어도 건물은 정말 유럽 느낌이 물씬났다.

포르투갈 한 번 가보고 싶네.

 

 

 

 

 

 

 

 

길을 걷고 걸어서, 세나도 광장에 도착했다.

음???

무슨 영화 촬영 하는 것 같았는데 막상 주인공? 같은 느낌의 사람들이 없었다.

뭘 찍고 있는거지?

그러고 보니 마닐라에서도 촬영하는 거 본 적 있는데ㅋㅋ

여행만 가면 축제를 하거나, 우연찮게 이런 행사(?) 같은걸 봐서 좋다.

 

 

 

 

 

세나도 광장 초입에 있는 분수대

여기가 만남의 장소인 듯 했다.

 

 

 

 

 

왼쪽에 보이는 건물에 왓슨스가 있고,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유명한 식당이 있다고 하는데

안가서 모른다. ㅋㅋ

 

 

 

 

 

 

 

 

골목으로 들어가면 시장을 만날 수 있다.

 

 

 

 

 

 

 

 

 

골목으로 넘어가지 않고 분수대에서 안으로 조금만 들어서면

마카오 최초의 성당을 볼 수 있다.

성 도미니크 성당

성당 모양의 도장도 찍을 수 있고 엽서도 받아올 수 있으니 잘 둘러보면 된다.

그리고 2층으로 올라가면 박물관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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